2008년 08월 24일
뭐? 니들이 잘했다고? 지난 6개월동안?
http://media.daum.net/politics/view.html?cateid=100012&newsid=20080824161508219&cp=yonhap
도대체 제발 왜 그러는데,
왜 맨날 너희들끼리 잘했다고 박수치고 좋아하는데...
무엇이 선진화이고, 무엇이 발전인가. 무엇이 성과인가.

1. 국정의 중심으로서 국민의 안전
국민의 안전? 도대체 누구의 입으로 지금 국민의 안전을 이야기 하는가?
경찰이란 이름으로 국민을 개패듯 두드려 패고, 국민들의 목에 현상금을 내걸고,
저녁과 밤의 거리를 가지각색의 물감들로 색칠놀이 하는,
자살을 방지하겠다는 명목으로(국민의 안전을 생각해왔다는 건 이런 의미인가...)
브래지어를 강제로 벗기는 개같은 경찰들을 칭찬하면서 국민의 안전?
노무현때는 사사건건 정부와 맞짱뜨려하던 그 당당하고 독립적인 검찰들이
이제 정권에 설설 기면서 재벌과 권력의 메리메리쫑쫑이 되어서
그들을 지켜주기에...국민의 안전인가.
2. 녹색성장, 미래를 위한 새로운 패러다임
......................... 할 말이 없다.
대운하 삽질 졸라 팔라고 하던 그 입으로 저 말이 나오는가?
녹색이라는 단어와 성장이라는 이율배반적인 두 단어의 결합에 대해
당신들은 얼마나 고민해 보았는가?
탄소 줄이기 대책과 방안에 대해 얼마나 고민해 보았는가?
정부는 2012년까지 2005년도 탄소 배출량을 유지한다고 하지 않았던가?
이는 사실 환경 정책 차원은 손을 떼겠다는 말 다름아니다.
전세계는 탄소 배출 감소를 위해 용을 쓰고 있다.
환경을 생각해서가 아니다.(물론 그렇기도 하지만)
의무감축이기때문이다.
우리도 2013년부터 감축 대상국이 된다. 그런데 2012년까지 넋놓고 있겠다고?
정신 차려라. 지금부터 용쓰고 정책세우고 연구원 빡세게 돌려도 빠듯하다.
우리나라 산업체의 86.4%가 탄소 배출 감축에 대한 인식조차 없는 상태다.
3. 대외여건 악화 속 외자유치 청신호
솔직히 이런 쪽은 전혀 몰라서 비판의 근거는 거의 없다.
다만 대외여건이 악화된 속에서 감세정책과 고환율정책으로 인해,
외자유치가 좀되고 혹은 대외 수출기업의 발전이 있었는지 어쨌는지 모르겠다.
하지만 얼마나 서민들 고생했는가.
감세 정책과 고환율 정책때문에
기름값 폭등, 생산재 물가의 20%가 훌쩍 넘는 상승...
대외여건이 악화된 건 사실이겠지만 이런 상황에서 대내여건을 더욱 악화시킨 것은
바로 당신들이다.
무식하기 그지 없는, 수출중심 대기업만을 위한 고환율 정책을 고수해 놓고도,
당신네들이 80년대 경제 정책을 쓰지 않았다고 말할 수 있는가?
IMF의 2000년 이후 8년만에 우린 채권국에서 채무국으로 돌아섰다.
4. 공공요금 동결 등 서민생활 안정 위한 물가잡기
니미...
물가 대폭상승,
그중 니가 (생필품 50개!!!!) 외쳐서
밑에 인간들이 뭔 소린가 하면서도 바득바득 긁어 만든
MB판 생필품 52개의 물가 상승은(이른바 MB지수) 그보다 더 높은 수치를 기록합니다...
즉 샹필품 50개만은 물가 안정시켜라!!!라고 했던 것들이 오히려 물가상승의 주범...
물가상승 수치는 조사기관마다 다르네요. 수치를 숫자로 썼던 것은 수정합니다.
대신 제일 최근의 기사를 링크합니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0808241840545&code=920401
5. 새로운 실용외교 모델 제시
..............새로왔지..............
아니 간만이었지.................
굽신굽신.....
부시형님아 충성할테니 잘봐주세용.
뭐 필요한거 없으세요?
아 30개월 이상된 소고기 처리가 곤란하시다구요? 냅다 주십쇼.
이건 영업사원이 거래처 사장님 룸쌀롱 모셔놓고 아양떠는 것도 아니고...
미국과 일본에 껌벅 죽는 외교.
"실용"을 "등신"으로 바꾸면 여기에는 동의해 주지.
6. 남북관계의 새로운 틀 구축
뭐, 병신아.
7. 미래 안보환경에 부합하는 선진강군 기반 구축
아 참...너 군대도 창의와 실용 운운하면서
부분적 민영화를 계획하고 있었지. 까먹을뻔 했다.
그럼그럼 군대도 선진화를 위해서라면 단연 민영화지. 암 그렇고 말고.
8. 수요자 중심으로 복지 체계 개편
아 그만 쓸래 손 아파 입 아파. 짜증만 나.

---------------------------------------------------------------------------------
아 짜증나 제발쫌....
그치? 성과라고 하는 건 아니지? 그렇지?
저 중 단 한개라도 지들이 한 일이라고 동감하는게 있으십니까, 대체?

도대체 제발 왜 그러는데,
왜 맨날 너희들끼리 잘했다고 박수치고 좋아하는데...
무엇이 선진화이고, 무엇이 발전인가. 무엇이 성과인가.

1. 국정의 중심으로서 국민의 안전
국민의 안전? 도대체 누구의 입으로 지금 국민의 안전을 이야기 하는가?
경찰이란 이름으로 국민을 개패듯 두드려 패고, 국민들의 목에 현상금을 내걸고,
저녁과 밤의 거리를 가지각색의 물감들로 색칠놀이 하는,
자살을 방지하겠다는 명목으로(국민의 안전을 생각해왔다는 건 이런 의미인가...)
브래지어를 강제로 벗기는 개같은 경찰들을 칭찬하면서 국민의 안전?
노무현때는 사사건건 정부와 맞짱뜨려하던 그 당당하고 독립적인 검찰들이
이제 정권에 설설 기면서 재벌과 권력의 메리메리쫑쫑이 되어서
그들을 지켜주기에...국민의 안전인가.
2. 녹색성장, 미래를 위한 새로운 패러다임
......................... 할 말이 없다.
대운하 삽질 졸라 팔라고 하던 그 입으로 저 말이 나오는가?
녹색이라는 단어와 성장이라는 이율배반적인 두 단어의 결합에 대해
당신들은 얼마나 고민해 보았는가?
탄소 줄이기 대책과 방안에 대해 얼마나 고민해 보았는가?
정부는 2012년까지 2005년도 탄소 배출량을 유지한다고 하지 않았던가?
이는 사실 환경 정책 차원은 손을 떼겠다는 말 다름아니다.
전세계는 탄소 배출 감소를 위해 용을 쓰고 있다.
환경을 생각해서가 아니다.(물론 그렇기도 하지만)
의무감축이기때문이다.
우리도 2013년부터 감축 대상국이 된다. 그런데 2012년까지 넋놓고 있겠다고?
정신 차려라. 지금부터 용쓰고 정책세우고 연구원 빡세게 돌려도 빠듯하다.
우리나라 산업체의 86.4%가 탄소 배출 감축에 대한 인식조차 없는 상태다.
3. 대외여건 악화 속 외자유치 청신호
솔직히 이런 쪽은 전혀 몰라서 비판의 근거는 거의 없다.
다만 대외여건이 악화된 속에서 감세정책과 고환율정책으로 인해,
외자유치가 좀되고 혹은 대외 수출기업의 발전이 있었는지 어쨌는지 모르겠다.
하지만 얼마나 서민들 고생했는가.
감세 정책과 고환율 정책때문에
기름값 폭등, 생산재 물가의 20%가 훌쩍 넘는 상승...
대외여건이 악화된 건 사실이겠지만 이런 상황에서 대내여건을 더욱 악화시킨 것은
바로 당신들이다.
무식하기 그지 없는, 수출중심 대기업만을 위한 고환율 정책을 고수해 놓고도,
당신네들이 80년대 경제 정책을 쓰지 않았다고 말할 수 있는가?
IMF의 2000년 이후 8년만에 우린 채권국에서 채무국으로 돌아섰다.
4. 공공요금 동결 등 서민생활 안정 위한 물가잡기
니미...
물가 대폭상승,
그중 니가 (생필품 50개!!!!) 외쳐서
밑에 인간들이 뭔 소린가 하면서도 바득바득 긁어 만든
MB판 생필품 52개의 물가 상승은(이른바 MB지수) 그보다 더 높은 수치를 기록합니다...
즉 샹필품 50개만은 물가 안정시켜라!!!라고 했던 것들이 오히려 물가상승의 주범...
물가상승 수치는 조사기관마다 다르네요. 수치를 숫자로 썼던 것은 수정합니다.
대신 제일 최근의 기사를 링크합니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0808241840545&code=920401
5. 새로운 실용외교 모델 제시
..............새로왔지..............
아니 간만이었지.................
굽신굽신.....
부시형님아 충성할테니 잘봐주세용.
뭐 필요한거 없으세요?
아 30개월 이상된 소고기 처리가 곤란하시다구요? 냅다 주십쇼.
이건 영업사원이 거래처 사장님 룸쌀롱 모셔놓고 아양떠는 것도 아니고...
미국과 일본에 껌벅 죽는 외교.
"실용"을 "등신"으로 바꾸면 여기에는 동의해 주지.
6. 남북관계의 새로운 틀 구축
뭐, 병신아.
7. 미래 안보환경에 부합하는 선진강군 기반 구축
아 참...너 군대도 창의와 실용 운운하면서
부분적 민영화를 계획하고 있었지. 까먹을뻔 했다.
그럼그럼 군대도 선진화를 위해서라면 단연 민영화지. 암 그렇고 말고.
8. 수요자 중심으로 복지 체계 개편
아 그만 쓸래 손 아파 입 아파. 짜증만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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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짜증나 제발쫌....
그치? 성과라고 하는 건 아니지? 그렇지?
저 중 단 한개라도 지들이 한 일이라고 동감하는게 있으십니까, 대체?

# by | 2008/08/24 19:10 | 어느별에서의 저항 | 트랙백(2) | 덧글(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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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운하 포기한거 아니랍니다. 하천정비사업이란 이름으로 온동네 헤집어 까는 중이랍디다.
대단한 MB입니다. 전국민을 상대로 사기치다니..!
말조차 꺼내기도 무섭습니다..ㅋ
정말이지 주인장님처럼 6번 답을 2mb에게 들려주고 싶습니다.
잘한건 잘한거고 잘못은 잘못인데 잘못도 잘했다고 옹호하니 무슨 광신도도 아니고. ㅡㅡ;
지들에게 돌아올 이익이 없어도 옹호하는 자는 안타까운 것이죠.
벌어지지 않을까 심히 우려스럽습니다. 특히나 파란나라모임에서는 인터넷 포털을 규제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던데... 앞으로는 포스트도 제대로 할 수 있을지 의문이 들기도 합니다.
(말할 수 있는 자유라도 있어야 건전한 비판이 나올터인데...)
나머지 국민들은 지금 무엇에 대한 잘못을 어떻게 어디에서 항의하고 있는지를 알 수 없는 나라,
이탈리아처럼 되어서는 안되겠죠.
그러려면 가만히 있어서는 안됩니다.